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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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1) 가장 힘들었던 경험 및 이것을 어떻게 해결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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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1) 여러 힘들었던 경험이 있지만, 지금이 가장 힘들고 해결하는 것은 작심만일의 문제 해결 기술로 해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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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2) 인사이트의 주제는 목표와 관련된 거야지 의미가 있는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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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2) 목표와 관련된 주제가 더 의미가 있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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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3) 카일님의 정체성은 어떤 건가요? (존재의 목적)
-> 자신의 존재의 본질을 깨달아야 한다, 대부분은 존재의 목적이 없고 실존적 공허를 느끼는 상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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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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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4) 존재의 목적은 철학을 알아
-> 자신의 존재의 본질을 깨달아야 한다, 대부분은 존재의 목적이 없고 실존적 공허를 느끼는 상태이다.
첫 번째 미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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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드시 자신의 정체성을 나타내는 한 문장을 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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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체성 : 과거의 인상적인 경험 + 미래에 되고 싶은 나 <- 정체성은 끊임없이 진화를 해야한다 -> 끊임 없는 자기 대화가 필요하다. -> 과거의 인상적인 경험을 많이 해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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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정한 정체성은 과거의 정체성이다. 오늘의 정체성이 아니다. -> 정체성은 끊임없이 진화를 해야한다. -> 따라서 많은 경험을 해야한다.
과거의 경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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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렸을 때 벼룩시장이나 학교에서 물건을 지속적으로 판매한 경험이 있는데 이것이 굉장히 재미있었다. -> 사실 물건을 파는 행위 보다는 가격을 할인 해주거나, 덤을 얹어주면 손님들이 좋아하거나 놀라는 모습이 굉장히 좋았던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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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동료가 힘들어하는 문제를 같이 해결해나갈 때 그리고 그것을 해결하고 인정을 받았을 때 보람 차고 쾌감이 있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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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사람들과 두루두루 친해지지 못했던 것 같고 소수의 마음이 맞는 친구들하고만 어울렸던 것 같고, 지금도 어느정도는 그런 것 같다. -> 사람들과 쉽게 친해지고 마음을 열고 싶다. (매력적인 사람이 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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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하기를 두려워하고 발표를 잘못하는 것 같다. + 면접에서 정리되지 않은 개념을 설명하는데 횡설수설을 많이 한 것 같다. (과거의 경험) -> 말하기를 잘 하고 싶다. (매력적인 사람이 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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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분야에서 깊은 지식을 가지고, 실력을 선보이는 모습을 볼 때 멋지다는 생각을 했다. -> 이러한 생각이 개발자로 진로를 정하는데 어느정도 영향을 주는 것 같고 오픈 소스 기여에 대해서 관심을 가지고 있는 것 같다. (해결사, 전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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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어로 통화를 하거나, 원서를 읽는 모습을 보고 나서, 굉장히 멋있다는 생각을 했다. -> 이것이 내가 죽기전에 꼭 해야할 것 중에 하나로, 영어를 꼽은 이유가 되고 앞으로 나에게 많은 기회를 줄 것이라는 생각을 했다. (매력적인 사람, 전문가로 성장하기 위한 정보를 얻기에 굉장히 좋은 기회를 줄 것 같다)
=> 교양이 있는(한가지 분야만 잘하는 것이 아니라, 영어, 악기, 말하기, ) 해결사 (사람들의 문제를 해결해주면서 희열을 느끼고 싶다.)
인사이트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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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인사이트를 1 가지 리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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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일님은 유튜브가 바로 인사이트 리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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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 영화, 대화, 유튜브, 책 모든 매체 사용해도 된다. -> 나의 마음을 움직있는 것을 찾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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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소 500 자 이상의 자유 형식 글 제출하면 된다. (수요일까지 제출을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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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 나의 마음을 움직였던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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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 분량 제한 없음…
목표 리뷰
- 목표 강의 후 자신이 일주일 간 했던 과정 및 결과를 리뷰한다.
나의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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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회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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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피치 (말을 잘하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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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소스 컨트리뷰터, 데이터베이스 전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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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 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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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적 자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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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연하고 뻔한 보편 진리를 묵숨처럼 지키는 사람이 성장한다. -> 지식은 지식일 뿐이다. (지식이 아닌 행동이 나를 바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