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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GSOC 발표가 나고 나서, 여영부영 시간을 보낸지 벌써
3일이나 지났다. 커뮤니티 본딩 기간이라서 그런지는 몰라도, 아직까지는 멘토로부터 어떤 것을 하자는 연락이 없다. -
그래도 멘토로부터 어떤 것을 하라는 연락을 받지 못했더라도 지금부터 천천히 준비를 해야지 본격적으로 코딩을 시작했을 때 당황하지도 않고 시간을 낭비하지 않은채 시작을 할 수 있을 것 같다. 항상 경험했듯이 계획대로 일이 진행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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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시간을 효율적으로 사용하려면, 어떻게 분석을 하고 정리를 할지 미리 생각을 해놔야 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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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분석할지에 대해서 미리 계획을 세우고 계획대로, 천천히 진행을 해야할 것 같다. 그리고 2주차가 끝남과 동시에, 다음 모듈을 테스트 하기 전에 그 전주부터 테스트 코드를 작성하면서, 문서도 읽어봐야 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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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야 다음 모듈에 대한 테스트를 작성할 때 빠르게 작성할 수 있을 것이다. 그리고 문서를 작성할 때 구글 독스에 적어야 할지 아니면, 내 기술 블로그에 적어야할지 고민인데, 일단은 기술 블로그에 적기로 했다. 아무래도 접근성이 훨씬 용이하기 때문이다.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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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계획한 대로라면 1주차에
pg_dump모듈과psql모듈에 대해서 테스트 코드를 추가해야한다. -
따라서 아래 테스트 모듈에 나온대로, 테스트 코드를 작성하기 위한 노력을 시작해야겠다.
테스트 프로세스
1. 테스트할 모듈의 문서를 읽는다.
2. 문서에 나온 기능들을 한번 사용해본다.
3. 테스트 코드를 확인하고, 빠진 기능이 없는지 확인을 한다.
3.1 빠진 기능이 있다면 빠진 기능에 대한 테스트를 작성한다.
4. 테스트 커버리지를 확인하고 테스트 커버리지를 만족할 수 있는 테스트를 작성한다.
5. 문서에 보충할 부분이 있으면 추가를 한다. (예제)
6. `pgsql-bugs`에 해당 모듈과 관련된 버그가 있는지를 확인하고 해당 부분을 테스트 하는 테스트 코드를 작성한다.
참고 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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