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 도서관에 가서, 영어 공부와 관련된 책을 보았다. 최근에 POSTGRES 명령어를 번역하면서 번역을 잘하는 방법에 대해서 궁금해서 번역 관련된 도서와 영어 말하기 관련된 도서를 대출했다.

  • 그 중에서 영어 스피킹에 대한 책인 저절로 터지는 영어 스피킹 이라는 책을 챕처 1까지만 읽고 정리한 글이다.

원어민과 원어민이 아닌 사람의 가장 큰 차이점


  • 끊어지지 않고 매끄럽게 흐르는 소리인 연음을 잘 구사하는 특정을 가진다.

  • 이러한 연음을 잘 구사하기 위한 공부법이 바로 쉐도잉 (어떤 언어에 통달한 사람의 말을 그대로 따라 연습하는) 것이다.

  • 영어에는 ‘세로의 폭’ 인 문장 간의 연계성도 매우 중요한 의미 전달 요소이다.

  • 원어민은 듣는 사람이 이해하기 쉽게 무의식적으로 세로우 폭을 조절하여 말하며 이야기를 들을 때에는 말하는 사람도 그와 같은 조절을 하기 기대한다.

영어 스피킹의 목적을 제대로 잡을 필요성


  • 영어 회화의 목적은 많은 사람들 앞에서 일방적인 스피치를 하기 위해 잘 말하는 것보다는 양방향 소통의 효율성을 재고하는 것으로 방향성을 잡아야 한다.

  • 일방적인 말하기 보다는 상대방에게 내가 뜻하는 바를 제대로 전달하고 그 대화 안에서 공감대를 형성하며 이를 지속시키는 능력을 키우는 것이 중요하다.

  • 따라서 우선 말을 어떻게 시작해야하는지 먼저 고민을 하고 내가 말하고자 하는 바를 스스로 정리하고 스토리 라인을 구축하는 것이 중요하다.

  • 어떤 언어든 가장 중요한 것은 말하려는 의지와 그 스토리를 상대에게 들려줘야 겠다는 동기 부여이다.

  • 또한 영어로 말하기 위해 가장 중요한 것은 끊임없이 고민하는 것이며 고민을 통해 머리속에 오랫동안 남도록 새기는 것이다.

  • 언어는 기본적으로 생각을 기본으로 하여, 어떤 상황에서의 패턴을 외워서 말을 하면, 말 속에 내 생각이 들어있지 않으므로 무게감이 떨어지고 상투적이고 연계성이 떨어진다.

  • 상대방과 나의 소통 효율성과 함께 대화를 얼마나 지속적으로 이끌 수 있는지가 그 대화의 평점이다.

영어 말하기를 연습하는 방법


  • 영어로 말하기를 하려면 기본적으로 영어로 생각을 해야하고 영어로 그 생각을 변형하거나 다른 표현으로 하면 어떨까라는 내적인 고민을 해야한다.

  • 영어 스피킹은 내가 하고 싶은 말을 키워드를 통해 뇌 속에 정리하여 말로 표현하는 것이다.

  • 어순이나 단어 그리고 문장 구존느 지속적인 연습을 통해서 다듬어지고 입으로 나오기전에 정제되어 질 수 있는 것이다.

  • 영어 스피킹은 겉으로 들리는 화려한 말솜씨 보다는 깊이 있고 내 생각을 독창적으로 논리적으로 표현할 수 있는 능력이 훨씬 중요하다.

  • 스스로 키워드를 연상하여 구문에 대입하고 문장을 완성하며 이를 나만의 스타일을 가지고 입으로 표현하는 과정의 중요성은 더 이상 강조할 필요가 없을 것으로 매우 중요하다.

  • 영작을 이용해 영어 스피킹에 응용하려면 일단 영작문의 기본을 터득하는 것이 중요하다. -> 영작문을 다시 한번 정리하는 것이 좋을 것 같다.

키워드를 이용하여 문장을 디자인하는 방법


  1. 머리속에 새길 스크립트 키워드를 하나 정한다.

  2. 스피치 인트로에 어울리는 구문을 하나 정해서 대입한다.

  3. 이슈가 되는 이유를 설명하는 키워드를 정한다.

  4. 구문에 대입한다.

  5. WHY에 대한 답을 찾기 위해 이슈를 분석한다.

  6. 해당 방안을 위한 키워드를 도출한다.

  7. 스프치에 결론에 쓰이는 구문(It is recommendable that S + V)에 대입한다.

  8. 서론, 본론, 결론의 핵심 문장에 부사구나 부사를 넣어서 더 탄탄하게 다진다.

  9. 핵심 문장을 기반으로 앞뒤에 인과 관계에 맞는 문장을 추가한다.

  10. 전체적인 흐름에 맞게 문장을 재배치 한다.

-> 기술 블로그에 어떤 글을 작성할 때 미리, 이러한 글을 뼈대를 정하고 나서 작성하는 것도 좋을 것 같다. -> 그리고 기회가 된다면 영어로 작성해보는 것도 좋을 것 같다.

영작문 디자인 과정


  1. 내가 좋아하는 구문이나 단어 표현 등을 일상 생활이나 학습에서 찾아서 기록하기

  2. 내가 발표현 표현을 필요한 상황이나 목적에 따라서 한 문장 한 문장 직접 만들어서 활용해보기

  3. 내가 자주 쓰는 구문이나 단어 숙어 등을 정리해 놓은 노트를 통해 하나의 완성된 글 (스크립트)을 직접 만들어보기

느낀점


  • 챕터 1장까지 읽었을 때는 필자가 결국 하려는 말은, 어떤 마음에드는 문장을 가지고 응용을 많이 해봐야한 다는 것이다.

  • 어떻게 보면, 예제 코드를 통해서 프로그램을 작성하는 프로그래머와 같다는 생각을 했다. 따라서 기본 문장 구조중에서 마음에 드는 것이 있으면 뼈대를 기록해두었다가 영어 문장을 작성할 때 사용해보는 것이 좋을 것 같다.

  • 어떻게 보면 영작을 하는데 더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 필자는 글쓰기와 말하기는 하나로 연결되어 있다고 했고 글쓰기를 잘하면 자연스럽게 말하기도 잘해진다고 했다.

  • 영어 일기를 작성해보는 것도 좋을 것 같다. 그리고 영문법을 다시 한 번 정리하는 시간을 가져야할 것 같다.

참고 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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