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cts (사실, 객관)

feelings (느낌, 주관)

  • JVM을 공부하는데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 추가로 원 저자에게 허락을 맡으면, 번역글을 작성하는 것도 좋을 것이다. 글또에 이 번역글을 제출해도 재미있을 것이다.

Findings (배운 점)

  • 도커 파일 구성 및, 자바 웹 애플리케이션을 도커 이미지화하는 방법에 대해서 배웠다.

  • 쉽게 배포를 할 수 있을 것 같고, 더 나아가서는 쿠버네티스를 이용해보는 것도 좋을 것이다.

Bad (개선할 점)

  • 어제 저녁에 무리해서 토이 프로젝트를 했더니, 오늘 아침에 조금 힘들었다. 따라서 점심에 밥도 안먹고 잠자느라 바뻤다. 하지만 오히려 저녁에 더 쌩쌩해진 것 같다. 좋은 패턴은 아니므로 빨리 고치자 오늘 저녁에는 무조건 일찍 잠자리에 들도록 하자.

  • 그래도 이제, 거의 다 마무리 되는 것 같아서 기쁘다. 자잘한 버그가 있기는 한데, 이것은 마음을 가다듬으면서 잘못된 부분을 찾아가야할 것 같다.

Todo (오늘 할일)

  • 오전 일과가 끝나면 잠깐 쉬다가 운동을 시작한다. (12:30 ~ 13:00)까지, 그리고 점심을 먹는다.

  • 업무가 끝나고(17:00), 한시간 정도 쉬다가 (18:00) 부터 코딩 테스트 문제를 풀고 제출한다.

  • (19:00) 저녁 식사를 한다.

  • (19:30) 복싱 도장으로 가서 복싱을 한다.

  • (10:00) 시스템 프로그래밍 공부를 한다. 이전에 공부하던 책 “리눅스 시스템 네트워크 프로그래밍은” 레퍼런스 형태로 사용하고 우선은 “모두를 위한 리눅스 프로그래밍” 이라는 책부터 공부를 해야겠다.

  • (12:00) 토이프로젝트에서 자바독을 명시한다.

Affimation (자기 선언)

  • 오늘 집중도 있게 일할 것이다.

  • 많은 일도 하나씩 해결하다 보면, 끝나있을 것이다. 따라서 긍정적인 마인드로 공부를 하자.

  • 다시 공부를 시작할 마음이 생긴것 같고, 재미있을 것이다. 따라서 조급해하지 말고 즐기면서 공부를 하자.

  • 모든 문서를 처음부터 끝까지 읽으려고 하지말고, 머리에 들어오지 않는 내용이거나 지금 당장 필요하지 않은 내용이면 잠시 미루고 필요하거나 이해가 되려고 할 때 공부를 하는 것도 방법이다.

  • 도큐먼트를 필요한 부분만 읽는 것도 중요하지만, 너무 흘려 읽지 않고 필요한 부분은 집중해서 읽는다.

회고 작성법

  1. Facts(사실, 객관) 회사에서 실제로 내가 했던 일이나 겪었던 일의 사실을 적는다.
  2. Feelings(느낌, 주관) 내가 했던 일을 하면서 느꼈던 감정이나 느낌을 적는다.
  3. Findings(배운 점) 내가 했던 일을 통해서 새롭게 배운 점이나 알게 된 점을 적는다.
  4. Affirmation (자기 선언) 내가 했던 일을 통해 배운 점과 아쉬운 점을 어떻게 유지 하고 개선할지를 적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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