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cts (사실, 객관)

  • 오늘 회사 업무를 할 때, 집중할 수 없었다. 하나의 일을 처리하다가 다른 업무가 계속 생겼기 때문이다.

Feelings (느낌, 주관)

  • 어떻게 하면, 멀티태스킹이 아니라, 하나의 일에만 집중해서 할 수 있을지를 생각해봐야겠다.

  • 업무 뿐만 아니라, 일상 생활에서 어떤 작업을 하고 있을 때 갑자기 어떤 생각이 떠오르곤 한다. 이럴때 그 생각에 따라서 바로 행동하곤 하는데, 이러한 것들을 주의해야겠다. 어떤 일을 하고 있으면 특별한 이유가 없는한, 그 일을 끝마치고 다른 일을 하도록 하는 습관을 들여야겠다.

Findings (배운 점)

  • 파이썬에서 list, deque는 내부적으로 구현이 다르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 리스트는 연속적인 메모리 블록을 할당하여 공간을 하나씩 채워가는 형태이고, deque는 이중 연결 리스트로 데이터 연결을 지원한다.

  • 예를 들어서, 리스트에서는 요소에 바로 접근이 가능하지만, 데큐는 연결리스트 구조이기 때문에, 앞에서부터 접근한다 따라서 조금 느리다.

  • 리스트는 할당한 공간이 채워지면 확장하는 작업이 필요하지만, 데큐는 계속 데이터를 추가할 수 있다. 따라서, 이러한 자료구조의 특징을 잘 이해하고 사용하면 좋을 것이다.

  • 재귀에 대해서 배웠고, 재귀 알고리즘이 정상적인 수행 및 완료되기 위해서 아래의 3가지 조건을 만족해야한다.

1. 베이스(BASE) 케이스가 반드시 정의되어야 한다.
베이스 케이스는 재귀 호출을 마무리 할 수 있는 조건이다.
앞서 살펴본 예제의 베이스 케이스는 배열 요소 개수가 1인 경우로, 재귀 호출을 하지 않고 마무리 한다.
2. 지속적으로 재귀 인자가 변경되어야 하고 변경되는 인자는 베이스 케이스로 수렴해야한다. 재귀 호출에 전달되는 인자는 맨 앞 요소가 빠진 상태로 전달되고 이를 통해서 배열의 요소의 개수가 베이스 케이스로 다가가는 모양새가 된다.
3. 재귀 알고리즘이은 자기 자신을 호출하는 과정이 필요하다.
  • 재귀를 통해서, 모든 부분 집합을 찾는 방법에 대해서 배우게 되었다.

Bad (개선할 점)

  • 내가 사용하고 있는, 언어의 자료구조의 특성을 이해하고 코딩을 할 필요가 있다. 리스트와 데큐의 내부 구현이 다르다는 것을 최근에 알게 된 것을 반성하게 되었다.

Goal and DueDate (목표 및 마감기한)

Affimation (자기 선언)

  • 포기하지 말고, 당장은 막막해 보여도 조금씩 처리하다보면은 언젠가 일은 끝난다는 것을 명심하자.

  • 공부나, 목표했던 것도 쉽게 포기하지말고, 때로는 바로 앞만 보자. 그냥 하루하루 열심히 하다보면은 내가 원하는 곳에 도달할 것이다.

회고 작성법

  1. Facts(사실, 객관) 회사에서 실제로 내가 했던 일이나 겪었던 일의 사실을 적는다.
  2. Feelings(느낌, 주관) 내가 했던 일을 하면서 느꼈던 감정이나 느낌을 적는다.
  3. Findings(배운 점) 내가 했던 일을 통해서 새롭게 배운 점이나 알게 된 점을 적는다.
  4. Affirmation (자기 선언) 내가 했던 일을 통해 배운 점과 아쉬운 점을 어떻게 유지 하고 개선할지를 적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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