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cts (사실, 객관)

Feelings (느낌, 주관)

  • 이력서를 작성할 때는 경력 사항 및 교육이나, 활동들이 있는데, 이러한 활동을 통해서 어떤 성과가 있었는지, 그리고 어떤점을 느꼈는지를 작성하는 것이 좋다.

Findings (배운 점)

  •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개념이 제대로 잡혀야 한다. 사실, 문제를 어떻게 해결하는 것보다는 문제가 무엇인지 명확히 정의하는것이 어려울 때가 많다.

  • 이력서를 작성할 때, 읽는 사람을 배려하는 것은 코드를 작성할 때도, 다른 사람들을 배려해서 코드를 작성하는 것과 같다.

Bad (개선할 점)

  • (시작은 단순하되, 점점 확장되는) 문제를 어떻게 해결할 수 있는 능력을 기르자.

  • 디버깅이나 문제 파악을 해야하는 상황이 있고, 문제를 접근하는 나름의 방법을 제시할 수 있는지, 자신만의 기술 성장 로드맵이 있고, 왜 그렇게 하고 싶은지를 설명할 수 있는가? 를 생각해보고 이러한 능력을 어떻게 하면 키울 수 있는지를 고민해보자.

Goal and DueDate (목표 및 마감기한)

Affimation (자기 선언)

회고 작성법

  1. Facts(사실, 객관) 회사에서 실제로 내가 했던 일이나 겪었던 일의 사실을 적는다.
  2. Feelings(느낌, 주관) 내가 했던 일을 하면서 느꼈던 감정이나 느낌을 적는다.
  3. Findings(배운 점) 내가 했던 일을 통해서 새롭게 배운 점이나 알게 된 점을 적는다.
  4. Affirmation (자기 선언) 내가 했던 일을 통해 배운 점과 아쉬운 점을 어떻게 유지 하고 개선할지를 적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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