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cts (사실, 객관)

  • CLION에서 도커에 붙어서 작업하는 것은 성공하였다. 하지만 내가 기여하고 싶은 프로젝트의 도커에는 성공하지 못했다.

  • 오늘 복잡한 쿼리문을 만났는데, 해결할 수가 없었다. 따라서 이 부분을 많이 고민해야할 것 같다.

Feelings (느낌, 주관)

  • 오픈소스 커뮤니티에 질문을 통하여 답변을 받는 것도 괜찮을 것 같다.

  • 생각처럼 쉽게 풀리지 않아서 막막한 기분이 들었다.

  • 알고리즘 문제를 통해서, 이런 막막한 기분에 익숙해지는 것도 좋은 방법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Findings (배운 점)

  • 바보 같은 질문은 없다고 했다. 물론 모든 경우에 가져다 붙일 수 있는 것은 아니지만, 노력을 해보았고, 잘 안되었다면 도움을 받는 것도 괜찮을 것 같다.

  • 물론 쉽게 되지는 않겠지만 마음에 여유를 좀 가져보는 것도 괜찮을 것 같다.

Bad (개선할 점)

  • 집에서도 개발을 편하게 할 수 있도록 셋팅을 해야겠다.

  • 회사에서 안풀리던 문제의 해결 방법이 집에서 떠오를 때가 있는데, 그때 작업하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고, 만약 급한 일이 생겨서 집에서 바로 업무를 해야하는 상황이 올 수도 있게 때문이다.

Affimation (자기 선언)

  • 안풀리는 문제를 만났다고 해서, 답답해하지 말고 기회라고 생각하자.

회고 작성법

  1. Facts(사실, 객관) 회사에서 실제로 내가 했던 일이나 겪었던 일의 사실을 적는다.
  2. Feelings(느낌, 주관) 내가 했던 일을 하면서 느꼈던 감정이나 느낌을 적는다.
  3. Findings(배운 점) 내가 했던 일을 통해서 새롭게 배운 점이나 알게 된 점을 적는다.
  4. Affirmation (자기 선언) 내가 했던 일을 통해 배운 점과 아쉬운 점을 어떻게 유지 하고 개선할지를 적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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