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L 양식

Facts (사실, 객관)

Feelings (느낌, 주관)

  • 코드의 문제점을 재현해보고 직접 눈으로 확인하면서 해결하는 모습이 인상 깊었다. nGrinder로 부하를 주고, Pinpoint로 모니터링을 하고 힙 덤프를 통해서 실제로 JVM에서 FULL GC가 몇 번 일어나는지 측정까지 하고 있었다.

Learning (배운점)

  • 허브, 브릿지, 스위치에 대해서 알게 되었고, 각각 어느 계층에서 동작하는지를 파악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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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허브(L2) : 단순 브로드 캐스트를 하는 통신 장비이다.

  • 브릿지(L2) : 컴퓨터와 컴퓨터간의 통신할 수 있는 통신 연결 장비이다.

  • 스위치 (L2) : 여러 컴퓨터간의 통신 연결 장비를 말한다. (오류 검사, 빠른 속도, 멀티 포트 브릿지) 기능이 있다.

  • 라우터 (L3) : 네트워크 통신 데이터(패킷)을 네트워크 주소를 기준으로 도착지에 전달하는 역할을 한다.

  • 게이트웨이에 대해서 배웠는데, 이는 캐시와 같이 상대적인 개념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게이트웨이의 역할을 서로 다른 네트워크를 연결하는 역할로써, L3 레이어에서는 라우터가 될 수 있고 L2 레이어 관점에서는 스위치가 될 수도 있다.

  • 또한 서브넷팅에 대한 개념에 대해서도 배울 수 있었고, IPv4에 대해서도 배웠다.

  • NAT에 대해서 배웠으며, 사설 IP 주소와 공인 IP 주소를 테이블을 이용하여 맵핑 해준다는 것을 배웠다. 분명히 학부 네트워크 수업때 들었던 내용이지만 생소한 내용이 많았다.

Bad (개선할 점)

  • 학부때 배웠던 개념이라고 하더라도, 많이 잊어버린 기초 지식들이 많았고 이를 일하면서 틈틈히 채워나가야 하는 것을 알게 되었다.
  • 실무와 연결시켜서 지식을 배우니까 좀 더 기억에 오래 남을 수 있었던 것 같다.

Affimation (자기 선언)

  • 전산 컴퓨터 기초 지식을 다시 복습해보면서, 내가 어떤 부분이 부족한지 꾸준히 파악하고 채워나갈 수 있도록 노력해야겠다.

회고 작성법

  1. Facts(사실, 객관) 회사에서 실제로 내가 했던 일이나 겪었던 일의 사실을 적는다.
  2. Feelings(느낌, 주관) 내가 했던 일을 하면서 느꼈던 감정이나 느낌을 적는다.
  3. Findings(배운 점) 내가 했던 일을 통해서 새롭게 배운 점이나 알게 된 점을 적는다.
  4. Affirmation (자기 선언) 내가 했던 일을 통해 배운 점과 아쉬운 점을 어떻게 유지 하고 개선할지를 적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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