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L 양식

Facts (사실, 객관)

  • 숫자 야구를 구현하는 간단한 과제를 하였다.
  • 오픈 소스 분석 방법이라는 블로그 글을 읽었다.
  • 회사에서 성능 개선 이슈를 맡아서 진행을 하였다.
  • 회사에서 진행하고 있는 솔루션에서 개선해야할 점들을 발표 자료로 만들어서, 발표를 해보았다.
  • 파이썬으로 클린 아키텍처를 만드는 방법에 대해서, 배울 수 있었다.
  • 장기적으로 보았을 때, 체력과 건강이 중요하기 때문에, 복싱 도장에 등록을 하였다.

Feelings (느낌, 주관)

  • 아직 함수나, 클래스를 나누는 연습이 많이 부족한 것을 느낄 수 있었다.
  • 회사에서 코딩을 할때, 계획을 세우고 이 계획을 꾸준히 변경하면서 코딩을 해야겠다는 느낌을 받았다.
  • 시간이 없다는 핑계로 오픈 소스 활동을 하고 있지 않은데, 다른 사람들이 바쁜 와중에도 매일매일 조금씩이라도 소스 코드를 보면서, 기여를 하려는 것을 보고 많은 것을 느꼈다.
  • 성능 개선 이슈를 진행할 때, 코드에 역할에 대해서 이해를 하지 않고 해결하려고 했던 것 같다. 따라서 앞으로는 무조건 성능을 개선하기 전에 이 코드들이 각자 어떤 역할을 하고 있는지를 먼저 파악해야겠다.
  • 내가 말하고 싶은 점들을 말 할 수 있어서 좋았고, 다른 사람들의 의견을 들을 수 있어서 좋았다.
  • 책은 PDF 형태로, 무료로 저자가 공개하였는데, 그 이유는 자신도 다른 사람들이 무료로 공개한 정보로 부터 많은 도움을 받았고 이 책을 쓸 수 있었다고 했기 때문에 무료로 공개했다고 했다. 굉장히 멋있었고 나도 이 저자처럼 나중에 책을 집필해서, 다른 사람들에게 무료로 공개할 수 있으면 좋겠다.

Findings (배운 점)

  • 테스트 주도 개발 방법을 사용해서 코딩을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고, 의존성 분리가 잘 되어있지 않은 모듈에 대해서는 우선 테스트 코드를 기존의 코드를 신경쓰지 않고 작성을 한 후에, 테스트 코드가 돌아가도록 작성해보는 것도 좋을 것 같다.
  • 회사에서 내가 알고 있는 것을 공유하고 다른 사람들의 생각을 듣는 것이 매우 재미있고 배울점이 많았다.

Bad (개선할 점)

  • 테스트 코드, 클래스, 메서드 주석을 나중에 작성하려는 마음을 먹지 말고, 무조건 먼저 작성을 하고 나서, 구현을 하자 절대로 나중에는 작성하지 않는다!
  • 회사에서 외주를 위한 API 문서를 작성하고 있는데, 기존에 있는 API 문서가 관리 되지 않아, 작업하기 많이 힘든데, 문서를 작성하면 이를 관리하여 유용한 문서가 될 수 있도록 해야겠다.

Affimation (자기 선언)

  • 계획을 세우는 것은 계획대로 실천하기 위해서 세우는 것보다, 계획을 계속 수정하면서 방향을 잡는 것이다. 따라서 계획이 쓸데 없는 것으로 생각하지 말자.
  • 배운 것을 남들에게 공유하고, 발표를 하자.

회고 작성법

  1. Facts(사실, 객관) 회사에서 실제로 내가 했던 일이나 겪었던 일의 사실을 적는다.
  2. Feelings(느낌, 주관) 내가 했던 일을 하면서 느꼈던 감정이나 느낌을 적는다.
  3. Findings(배운 점) 내가 했던 일을 통해서 새롭게 배운 점이나 알게 된 점을 적는다.
  4. Affirmation (자기 선언) 내가 했던 일을 통해 배운 점과 아쉬운 점을 어떻게 유지 하고 개선할지를 적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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