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L 양식

Facts (사실, 객관)

  • 오늘 일을 하기전에, 내가 어떤 일을 할 계획이고 그 일이 마감되었다면 내가 구현한 것을 녹화하여 공유하였다.
  • 내가 경험해보지 못한 생소한 업계에는 어떤 기술을 사용하고, 어떤 고민을 할까라는 생각을 해봤다.

Feelings (느낌, 주관)

  • 그렇게 하니까 동료들이 내가 무엇을 했는지 쉽게 이해할 수 있고, 개발자 뿐만 아니라 PMQA 분들도 작업이 어떻게 진행되고 있는지 쉽게 이해하시는 것 같았다.
  • 내가 어떤 일을 하고 있는지 설명하기가 더 쉬워지고 상대방도 더 빠르게 이해하는 것 같았다.
  • 기술 블로그를 통해서, 대략적인 아키텍처와 사용하는 기술을 파악할 수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따라서 내가 분석하고 싶은 분야 회사 기술 블로그를 파악하고 관련된 기술을 공부하면 좋을 것 같다.

Findings (배운 점)

  • 말로 설명하는 것 보다는 내가 작업한 내용을 동영상으로 결과만이라도 같이 공유하는 것이 의사소통에 도움이 된다.
  • 나도 다른 사람들에게 내가 했던 작업을 이해시키기가 훨씬 쉬워진다.
  • 다양한 매체로 내가 작업하고 있는 내용, 그리고 앞으로 작업할 내용, 고민하고 있는 내용을 관계된 사람들에게 알리자.
  • 은행들은 개발자 관점에서 어떤 기술을 사용하고, 어떤 고민을 할 지 파악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기술 블로그를 분석하고 이와 관련된 주제를 공부하는 것이다.

Bad (개선할 점)

  • 영상으로 녹화하는 작업을 일일히 수작업으로 하는 것이 아니라, 테스트 코드를 통해내가 작업한 과정을 자동화 시키면 업무 시간을 획기적으로 단축 시킬 수 있을 것 같다.
  • 결과가 화면상으로 나타나지 않는 코드 레벨에서 고민해야할 것은 화면으로 공유하기 어려울 것 같다. 따라서 이러한 경우에는 어쩔 수 없이 글로 라도 작성해야하는데, 코드를 글로 설명하기가 어려워 이러한 공유를 꺼리는 것 같다.

Affimation (자기 선언)

회고 작성법

  1. Facts(사실, 객관) 회사에서 실제로 내가 했던 일이나 겪었던 일의 사실을 적는다.
  2. Feelings(느낌, 주관) 내가 했던 일을 하면서 느꼈던 감정이나 느낌을 적는다.
  3. Findings(배운 점) 내가 했던 일을 통해서 새롭게 배운 점이나 알게 된 점을 적는다.
  4. Affirmation (자기 선언) 내가 했던 일을 통해 배운 점과 아쉬운 점을 어떻게 유지 하고 개선할지를 적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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