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L 양식

Facts (사실, 객관)

  • SOP에 대해서 정리해보았다.
  • 스프링 문서를 보면서, 세미나에서 들었던 내용을 다시 한번 보았다.
  • 빈 펙토리와 애플리케이션 컨텍스트의 차이에 대해서 알게 되었다.

Feelings (느낌, 주관)

  • SOP에 대해서 정리하면서 CORS에 대해서도 알게 되었는데, 퍼즐이 맞춰지는 기분이였다.
  • 이전에는 CORS 에러가 발생했을 때, 왜 발생했는지 원인을 파악하고 해결 방법만 찾고나서 끝이였다. 하지만 중요한 것은 왜 브라우저에서 CORS 에러를 나게 했을까라는 근본적인 물음을 가지고, 해결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생각을 했다.
  • 막연히 문서를 바로 보는 것 보다 세미나를 통해서 전체적인 흐름을 한번 훓고 나서 문서를 보니까, 훨씬 이해도 잘되고 재미있었다.
  • 오늘 스프링 문서를 보면서 많은 것을 느꼈다. 오픈 소스에 기여하는 것에 굉장히 관심이 많은데 그 이유는 처음에는 단순하게 멋져보이기도 했고 학부때 예제 코드가 아닌 실제 대규모 프로젝트의 코드를 보고 싶었고 나도 개발을 해보고 싶었다. 따라서 오픈 소스에 기여를 할 때 문서가 아닌 주로 코드로만 기여하고 싶은 마음이 있었다. 하지만 오늘 완전히 그 생각이 깨졌다. 사실 문서로 기여하는 것도 굉장히 많은 지식을 가지고 있어야 가능하다는 것을 느끼게 되었다. 따라서 일단은 나와 같은 사람들이 굉장히 많은 도움을 받는 공식문서를 작성해보고 싶은 마음이 생겼다.
  • 동기와 같이 식사를 하는데, 발표를 어떻게 하면 잘할 수 있을까라는 고민을 했다. 단순하게 든 생각은 많이 해보지 않았기 때문에 그리고 평소에 내 생각을 정리해두지 않았기 때문에 말을 잘 못하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따라서 일단은 발표를 많이 해볼 수 있게 아무도 듣지 않더라도 일단 다른 사람에게 내가 아는 것을 설명해보는 연습을 해봐야겠다.

Findings (배운 점)

  • 브라우저에서 보안을 위한 다양한 정책을 알 수 있었고, 어떠한 에러가 발생했을 때, 왜 이러한 에러를 발생시켰는지 브라우저, 운영체제, 프레임워크 설계자 관점에서 생각을 해봐야한다는 것을 느끼게 되었다.
  • 문서도 아는 놈이 작성한다. 우선 아는놈부터 되자.

Bad (개선할 점)

  • 현상을 보지 말고, 원인을 파악하자.

Affimation (자기 선언)

  • 예외, 에러 설계자 관점에서 이러한 예외 및 에러를 왜 발생시키게 하였는지를 고민하겠다.
  • 발표를 잘하기 위한 나의 생각은 우선 많이 해보는 것이다. 이제 곧 사내에서 자바스크립트 프로토타입과 관련해서 세미나 발표를 하는데, 발표 준비 및 실제로 연습을 많이 해보면서 발표 실력을 연마하자. 그리고 블로그에 글을 작성하듯이 유튜브에 채널을 운영 해보는 것도 좋은 생각인것 같다.

회고 작성법

  1. Facts(사실, 객관) 회사에서 실제로 내가 했던 일이나 겪었던 일의 사실을 적는다.
  2. Feelings(느낌, 주관) 내가 했던 일을 하면서 느꼈던 감정이나 느낌을 적는다.
  3. Findings(배운 점) 내가 했던 일을 통해서 새롭게 배운 점이나 알게 된 점을 적는다.
  4. Affirmation (자기 선언) 내가 했던 일을 통해 배운 점과 아쉬운 점을 어떻게 유지 하고 개선할지를 적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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