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L 양식

Facts (사실, 객관)

  • 파이썬 AOP라는 글을 읽어보았다. 1
  • 오늘 회사 세미나 과제를 했다. (자바 동시성 및 ComputableFuture)
  • 인터셉터에 대해서 배우게 되었다.

Feelings (느낌, 주관)

  • 아직 스트림 연산에 대해서 완전히 이해를 하지 못한 것 같다.
  • 객체의 본질적인 역할과 관심사의 분리를 해주는 것이 중요하다.

Findings (배운 점)

  • 어떤한 기능을 도입할 때, 프로젝트에 정말로 필요한 기능인가를 생각해보고 프로젝트에 필요한 부분만 선택하는 능력이 필요하다는 것을 느꼈다.

  • 항상 다양한 관점에서 생각을 해보고 이를 목록으로 정리하여 내가 선택한 이유를 정리하는 것을 보았다.

  • 테스트 코드를 설명할 때, 나는 주로 ~~ 했을 때 ~~ 한다라고 작성하였지만 ~~하면 ~~ 한다라는 패턴으로 작성하는 것이 좋을 것 같다. Screen Shot 2021-03-07 at 12 42 09 PM

  • 컨트롤러나, 서비스 클래스를 설명하는 자바 독을 작성할 때는, ~~ 관련된 이라는 키워드를 사용하면 쉽게 설명할 수 있다. Screen Shot 2021-03-07 at 1 04 29 PM

  • 서비스 클래스를 설명하는 자바 독은 ~~ 작업을 제공한다. 이렇게 적는 것이 더 바람직하다. Screen Shot 2021-03-07 at 1 05 23 PM

  • 나는 기존에 ~~를 얻는다. 이렇게 작성을 했는데, ~~를 리턴한다와 같이 행동에만 집중해서 자바 문서를 작성하는 것이 좋을 것이다. Screen Shot 2021-03-07 at 1 03 18 PM

  • 인증과 인가의 차이점에 대해서 배웠다. 그리고 서버와 클라이언트 사이의 인증과 인가에 대한 관점 차이를 알게 되었다.

  • 클라이언트

    • Authentication -> 로그인 -> Token (인증)
    • Authorization <- Token (인가)
  • 서버

    • Authentication = 로그인 (인증)
    • Token -> Authentication (인증)
    • User -> Role -> Authentication (인가)

Good (잘한점)

  • 중복과 테스트 코드에 대해서 고민을 하였다.

Bad (개선할 점)

  • 이번주에 코드숨 과정에 집중하지 못했다.
  • 작은 부분이라도 최선을 다해야겠다.
  • 일의 우선순위를 정하고 이를 꼭 지키도록 해야겠다.

Affimation (자기 선언)

  • 다음주부터는 코드숨 과정에 완전히 집중할 수 있도록 해야겠다.

회고 작성법

  1. Facts(사실, 객관) 회사에서 실제로 내가 했던 일이나 겪었던 일의 사실을 적는다.
  2. Feelings(느낌, 주관) 내가 했던 일을 하면서 느꼈던 감정이나 느낌을 적는다.
  3. Findings(배운 점) 내가 했던 일을 통해서 새롭게 배운 점이나 알게 된 점을 적는다.
  4. Affirmation (자기 선언) 내가 했던 일을 통해 배운 점과 아쉬운 점을 어떻게 유지 하고 개선할지를 적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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