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L 양식

Facts (사실, 객관)

  • 오늘 WSGI에 대해서 정리를 해보았다.
  • 오늘 @staticmethod, @classmethod에 대해서 조사 및 정리를 하였다.
  • 이슈를 진행하던 도중에 @classmethod를 사용하는 코드를 보았고, 무슨 역할을 하는지 몰라서 찾아보았다.

Feelings (느낌, 주관)

  • 그냥 모르고 관성적으로 쓰는 것보다 이게 왜 사용되었는지 알고 생각하면서 사용하니까 훨씬 많이 배우는 느낌이고 자신감이 생긴것 같다.
  • 오늘 이슈를 진행하다가 비슷한 예외가 많이 발생하여, 이러한 예외가 발생하고 있다고 말했는데 실제로는 그러한 예외가 호출되지 않고 다른 예외가 호출되었다.
  • 요즘 공식 문서를 읽고 정리하는 것에 재미를 붙였다. 글을 읽고 요약하는 것도 좋지만, 실제 개발을 하면서 이를 생각하는지 또는 내가 진정으로 문제에 대해서 고민을 하는 것이 더 중요할 것 같다.

Findings (배운 점)

  • 모르는 것이 있으면 그냥 넘어가지말고 고민해야할 것이 있으면 충분히 고민하자.
  • 모르는 것이 있으면 추측을 해서 말하지 말고 확실히 눈으로 확인하고 말하자.

Good (잘한점)

  • 소통을 하려고, 내가 진행한 내용을 공유하려고 하였다.

Bad (개선할 점)

  • 버그나 문제점을 발견할 때, 확인을 제대로 하지 않고 말하는 경향이 있다. 이러한 점을 고치도록 해야겠다.
  • 내가 발견한 사실 및 곧 해결책이 나올 것 같으면 흥분해서 상대방에게 성급하게 말하는 경향이 있다. 이를 고치도록 해야겠다.
  • 공유를 할 때 내용이 정리가 되지 않은 상태에서 말을 하려고 하니 횡설수설 한다.
  • 내가 한 작업을 공유 하려는 행동이지만 상대방에게는 집중을 방해하는 것일 수도 있을 것 같다. 따라서 사내 채팅으로 내가 진행한 내용을 간단하게 공유하고 필요하다면 화면 녹화로 내가 무엇을 했는지 알려주는 방식도 고려해보자.

Affimation (자기 선언)

  • 모르는 것이 있으면 끝까지 알아볼 것이고, 내가 작성한 코드에 당위성을 부여할 것이다.
  • 코딩을 할 때, 흥분하지 말고 그럴 때 위험한 신호라고 생각하고 한번 더 생각하고 한번 더 검토하자.

회고 작성법

  1. Facts(사실, 객관) 회사에서 실제로 내가 했던 일이나 겪었던 일의 사실을 적는다.2. Feelings(느낌, 주관) 내가 했던 일을 하면서 느꼈던 감정이나 느낌을 적는다.
  2. Findings(배운 점) 내가 했던 일을 통해서 새롭게 배운 점이나 알게 된 점을 적는>다.
  3. Affirmation (자기 선언) 내가 했던 일을 통해 배운 점과 아쉬운 점을 어떻게 유지 하고 개선할지를 적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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